강빛마을 한 도막 일기 2025.07.02. 수요일

고현석
2025-07-04

   깜찍한 꼬마밤송이와 인사하다. 

   오후 산책을 아침 식전산책으로 바꾼 지 며칠되는데, 출렁다리광장에서 비봉마을 쪽으로 틀어 곧장 만나는 언덕길에서 연두빛이 보석처럼 빛나다. 아! 꼬마밤송이다. 위쪽에도 두어개 보이다. 참 깜찍하다. 앙증맞다고 할까?

  여름은 이미 복판이니 여름을 알린다고 할 수는 없고 ,가을은 아직 먼데 벌써 가을을 예고하는 전령사랄 수도 없겠다. 여름 무더위 철에 만나는 연두빛,, 그 빛깔과 귀여운 모습만으로 반갑게 인사하다.  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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